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이 2년차인데요~

이번에  경기교행이 정말 좋은 기회이며 저에게 꼭 간절한 시험이였습니다.

마지막에 교육학을 푸는데 작년과 너무 다른 난이도에 놀랐습니다.

변별력을 교육학에 두어야하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이번에 영어랑 행정법에 변별력을 두었더라고요.

일행과 병행한 학생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오직 교행만 준비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저의 가장 큰 걱정은 영어랑 행정법인데요~

시간에 쫒겨 풀었던 행정법에서 실수를 많이 한 거 같아서

자꾸 불안해져서 공부가 손에 안잡혀요.

왜 알았던 문제를 그렇게 풀고왔는지 제 자신한테 화가 나네요ㅠ

오직 목표가 경기교행이였기 때문인지,끝나고 나니 방향감을 

상실한 사람처럼 계속 멍해지고 답답해요.

계속 서울교행 보지말까 하는 생각만 들어요....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교수님께 상담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