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대구에서 선생님 강의 듣던 학생입니다
2006년 이후로 대구교행이 계속 없어서 일하며 행정직 공부하고 있는데
역시 교행 미련은 못버리겠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갈팡질팡 일+행정직+교육행정직 매순간이 고민의 연속이에요
(지금 대구의 공공기관에서 일해서 경기도로 주소를 못 옮겼어요...ㅠㅠ)
선생님...
2009년에는 대구 교육행정직 안뽑을까요?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올해말이나 내년 초에 시험이 있다면
지금 하는 일이 시간이 많이 나는 거라 계속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없을 거 같다면 이제 손 놔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6년에 시험 본 사람들 이제 다 임용되었단 소리도 있던데
내년 초까지의 시간 안에 시험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을 감수하면서도 공부할 거 같아요...
혹시라도 예상 되는 시험 있음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