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일을 하다 다시 한번 교육학 시험을 준비해보고자 하는데요.
과거에 열심히 하지 않았던 관계로 교육학 시험에 한두문제 차이로 떨어져보기도 하고 책을 소홀히 봤을땐 확실히 점수차이가 나게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김상겸 교수님의 책으로 공부한바 있기 때문에 보면 낯설진 않은데요.
법률이 많이 개정된듯하여 새로 책도 사고 강의도 들으려합니다.
그런데 과거엔 늘 이론 기본강의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교육학 한번에 끝내기를 들을까 합니다.
강의시간도 좀더 짧은듯하고 좀더 간단하게 잘 설명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도 기본 이론만 열심히 들어도 좋은 점수가 나올수 있는 교수님의 강의이기에 선택하는데 갈등되네요.
교육학 한번에 끝내기가 기본이론강의보다 조금더 빠지거나 부실하지 않을까싶은데 어떤가요.
법률개정면들도 교육학한번에 끝내기에 모두 다 들어있나요?
책도 교육학한번에 끝내기가 좀더 얇은듯하던데 과연 내용면에선 똑같은데 좀더 단기에 끝낼수 있는 강의를 하는것인지....
일하면서 짬짬이 가지고 다니면서 강의도 듣고 공부하려 합니다.
솔직하고 충실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