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조언좀 얻으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일행7급을 하다가 (4년정도)이제 안되겠다 싶어서 교육행정직으로 돌린 수험생이랍니다.(11월중순부터)
일행7급을 4년했지만 그런다고해서 딱히 국어나 영어가 잘나오는건 아니고 이렇게 뭐하나 힘쓸 과목도 없이 직업 수험생형식으로 가방만매고 왔다갔다 도서관만 들락거리는 한심한 수험생이였저...컴퓨터게임을 좋아해서.....거기에 미처서 수험기간중 1년은 오락과 , 1년은 술 , 여자 , 에....
근데 올해 11월부터 마음을 굳게 다잡아서 교육행정직렬을 목표로 바꾸고 교육학을 11월중순부터 12월 오늘까지 전력을 다해 교육학만 파고 있습니다.
내년시험에 교육행정직렬을 경기9급 , 국가 교행9급 , 국가교행7급까지 합격하겠다는 신념으로요..
지금 동영상강의도 23강까지 나왔는데 다 듣고 하루내내 3강정도씩복습하고 외우고 있어여.
왠종일 선생님 동강보면서 열심히 반복반복....
근데 이따금 한번씩....오늘처럼......힘들어요....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신감과....
교육학 상권끝에쯤에 피그말리온효과 플레시보....등도 배워놓구선.....이렇게 힘들어지고....수험기간의 오랜 고통으로 피로하구요...남들은 그정도 수험기간이면 붙지는 못했지만 널널한 가운데 공부할 텐데 전 새로운과목을 이제 시작하고 있다가 내년에 또 낭떨어지로 떨어지는건아니냐하는 불안감.....내년교행7급이있을까하는 불안감...등등...온통 고민뿐이네여...홀로 공부2시간씩하다가 쉬는타이밍에 담배 3대씩핍니다...고민이 많아서...겁쟁이조...
선생님 저 할 수 있겠저? 지금교육학을 이제 시작하지만....지금 교육학 상태는 1회독 끝나고 다시 강의복습하면서 23강까지 마처놨어여....그런데 운언지인태 , 목계수평 , 개를목을처서고아먹었어..신자가연어를...이렇게 외우는데 어디서 나온내용인지는 잘 모르겠고......암기력도 떨어진거같구.....여러모로 힘이들어요.....
선생님 ㅠㅠ 저 내년에 경기9급 , 국가교행9급 , 국가교행7급 ...3관왕할 수 있게 기좀 불어넣어주세여..
전라도 광주에서 선생님 동강보면서...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하시는 질책들이 저에겐 너무 좋습니다.
그리구 행정9급은 안보렵니다..(05년도에 국가9급합격했다가 임용철회했어요...제 수험기간이 얼마나 길었는지 아시겠저?ㅠㅠ 그 이후론 9급도 못붙었지만....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교육행정7급까지 3관왕을 하고 싶다는....선생님이 옆에 계시다면 직접 면대면 상담받고 싶은데 없어서 아쉽네여..행정9급은 안보렵니다...물론 봐도 자신두 없구 교육학 교육직렬 이생각밖에 없어요..)
지금 저의 공부상태
국어 : 이제 강의 듣고 있음 ...걸음마수준...바닥....50점이나나올려나...
영어 : 60점~80점왔다갔다
국사 : 70점대,,...제일 못함...
헌법 : 3년연속100점
행정법 : 80점대
행정학 : 손놓은지오래되서...올해75점...7급일행직시험끝난후로손땠음..
교육학 : 1회독 하고 +23강까지 강의듣고복습완료 (머리에서 개념들이 왔다갔다하고 이해는 되는데 암기압박이...)
현재는 제일 빨리 있는시험이 국가직교행9급이여서 9급국가직교행을 위해 공부하고있고 7급교행은 경기교행9급이끝난후에 바로 들어갈 예정........아참.....그리고 교육학동영상강의 완강은 대략몇강까지인지두 궁금해여..지금 23강까지되어있구 진도는 교육학상권끝났어여..
선생님 질책을 기다릴께요..힘내서 달릴께요...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