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많다 생각되시면 잠시 두셨다가 꼭 다 읽어주시고 천천히라도 답변부탁드립니다.
저는 주소지가 강원도인
강원교행'만'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교수님강의는 작년 춘천서울고시학원에서 처음 들었구요.
이후 계속 지금까지 행정학이란책은 한번도 펴보지않고
이렇게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런 현 상태에서 세가지 질문올립니다.
늦더라도 꼭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찾아오겠습니다.
첫째, 강원교행의 08년도 시험시행여부와 시행된다면 대략의 선발인원입니다.
(주관적인견해라서, 확실하지않아서, 라고 말씀마시고 누구나 말할수있는 90%의 당연한말 말고
교수님의 1%라도 가능성있는 생각을 말씀해주세요ㅠ)
둘째, '강원도에서 교육행정직만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정국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진로를 알려주세요.
(내년을 대비하라~ 라든지 하반기에 혹시 있을수있으니 항상 준비하라라든지~ 교수님한테 직접들어야
약빨이있을것 같아요ㅠ)
셋째, 전 07교육학한번에끝내기로만 계속 공부했고 모의고사보면 교육학이 75점 정도 나옵니다. 문제풀면서 내가 확실히 모든 보기를 정확히 알고 푸는건 아닙니다. 부끄러운점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현 상태(시험공고도안난상태+교육학70~75점 나오는 상태)에서 제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명색이 교행만하는데 일행하는 사람보다 점수 더 나오게 하고싶습니다. 90 95 100 이정도로요.
일단 담주부터 2월 단원별문제풀이와 법규특강을 들을 생각입니다.
사람이다보니 올해시험이없단 소리들으니 시험앞두고있을때보다 느슨해지네요 집중도잘못하고
마치 시험이 있으면 잘봐서 합격할텐데 하는 건방진 착각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 교수님께서 강의중에 하셨던말씀.
"오늘하루만하세요. 오늘하루만열심히사세요."란 말 되세기며 마음다잡고있습니다.
제 취지는 어쨌든 지금을 오히려 기회로 살려서 꼭 앞으로 있을 시험에 합격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