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다름이 아니라..
조언좀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사회복지학과 4학년입니다.
지금은 한학기를 남겨놓고 작년에 휴학해서 쭉 공무원시험을 준비해왔습니다..
졸업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사회복지직을 볼 수 있지만,
사촌언니가 교육행정공무원인데, 욕심이 나서 교행을 보고자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런데 교행이 쉽지 않더라구요, 교육학 쉽게 봤는데 공부 하면 할수록 어렵습니다..ㅠ
그래서 교행과 사회복지직을 함께 하려고 했습니다.
이번에 공고난걸보니 5월 24일.. 지방직과 같은날 보더군요..
이번엔 경기교행 보겠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 내년도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에도 지방직과 날짜가 겹치게 될까요??
물론 그건 아무도 모르겠지만요.ㅠㅠ
교수님꼐 여쭤봅니다..
그냥 교행만 보고 밀고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사회복지직도 함께 하는게 좋을까요??(사회복지는 자격증있는사람만 봐서 그런지 경쟁률이 낮아서요..)
너무 고민입니다.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_ㅠ
정말 답변드리기 어려운 질문이네요.. 지금까지는 일행과 교행이 동시에 실시된 적이 없었습니다. 이와같이 09년도 동시에 실시된다면 교행과 사회복지직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의미가 없겠지요. 따라서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하셔서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신중하세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